차례상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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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스붸이다 조회 7회 작성일 2020-10-18 07:20: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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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밥상 - 추석 차례상 차리는 법은?

차례상 차리기 고민되실 겁니다.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왔어도 기본적인 법칙은 있습니다. 차례상, 어떻게 차리는 것인지, 그리고 차례상에 올라갈 채소와 과일은 어떤 걸로 골라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INT. 윤숙자 (소장/한국전통문화연구소)
모범이 되는 (추석)차례상을 차렸는데, 각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각 지역마다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그 지역에서 많이 나오는 재료를 가지고 추석 상차림을 차리는 거에요. 지역마다 지방마다 다르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꼭 무엇을 올려야 한다. 올리지 말아야 한다기 보다는 정성껏 햇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모범이 되는 추석 차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례상에 올릴 과일과 채소 고르는 요령도 있습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사과는 착색이 골고루 잘 되어있고 묵직한 느낌이 들며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배는 껍질이 얇으며 연하게 보이면서 표면이 매끄러운 것이 좋은데 크기가 같다면 색깔이 투명하고 무게가 묵직하게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생대추는 윤이 나고 흠이 없으며 붉은 색이 많이 도는 것을 고르고, 건대추는 눌러서 탄력이 있는 것을 골라줍니다.
또한 삼색나물로 많이 이용되는 시금치는 색이 선명하고 매끄러운 것이 좋으며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윗부분에 잎이 많이 붙어 있고 줄기 아래 잘린 면이 불규칙한 것이 국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비자TV 김예람 기자 ( yeahram@ctvkorea.com )
ⓒ 한국소비자TV 출처 표기시 재배포 가능
우성례 : 제사를 잘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번 더 잘 배우고 의미를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 조기를 짝을 마추에네 홀수로 상을차린다
송유투songyouto : 코로나 때문에 거리두기 추석이지만 마음만은 정겹고 행복하십시오

최민 :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이 보편화 되어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도 잘못된 지식을 퍼트리고 있는 중.
지금 영상에 나오는 분의 상차림으로 하면 엉터리가 됩니다. 완전 엉터리.
조율이시는 중국에서 온것.
우리나라가 조선시대때 기제사나 차례상 차림은 상당히 간소화 했으며 조율이시 어동육서 이런것 자체가 어떤 문헌에도 나오지도 않고, 이렇게 상차린 법도 없었습니다.
조선시대에 기제사예법에 관한 문헌들을 보면 첫줄에는 제철에 맞는 과일을 두면 되고, 음식도 간단하게.
이게 전통 우리나라 조선의 제사와 차례상 차리는 법.
사대부 양반집도 전부 이렇게 했음.
그럼 언제부터 지금처럼 엉터리 상차리는 방법이 되었냐면.
일제시대 조선후기때 계급사회가 사라지면서 일반 평민이나 천민이 돈으로 양반족보를 사는 경우가 허다했으며 이런 분들이 제사를 지낸적이 없어 제사와 차례를 지내는 방법을 몰라 물어보았지만 전부 상차리는 방법이 집안마다 다르고 지역마다 달라 (이게 정상임. 원래 달라야 정상.계절마다 나오는 과일도 다르고, 제사도 전부 날짜다름) 중국의 제사문화를 인용한것임.
이건 문헌으로 나와 있는 내용임. 조선후기때부터 제사상이 화려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음.
그러다가 1960년대 정부에서 전문가들과 제사와 차례상 차리는 게 지역마다 , 집안마다 달라 연구를 해보니 조율이시가 중국에서 온것이고, 어동육서 역시 중국에서 온것.
어동육서는 중국에서 보면 바다가 동쪽에 있고, 육지가 서쪽임. 그래서 어동육서.
이걸 한국 제사와 차례상에 적용하면 안되는것.
그리고 차례상이라는 말이 차가 먹는 차를 말하는것.
중국은 제사대 술이 아닌 차로 이용했음. 하지만 우리나라는 술로 함.
그래서 정확하게는 차례상이라고 하면 안되는것.

우리나라 전통 기제사 , 차례상 차리는 법이 엉뚱한 사람들로 인해 사라지고 중국의 제사문화가 우리나라에 적용이 되버린것임.
이게 잘못된건지도 전문가들도 모르고 있었던것.
그래서 1960년도에 정신나간 놈들이 중국의 제사문화를 한국에 적용시켜버렸고, 1980년 중반에 mbc에서 제사, 차례상 차리는 법이라면 방송을 했음.
이 방송으로 인해 그전까지 정상적으로 제사와 차례상을 차리든 일부 집안조차 자신들이 잘못한건줄 알고 전부 획일화 되버린것.
그래서 현재 성균관대 관련기관에서는 잘못된 제사와 차례문화라고 하는것임.
그러니 저런 사람들이 전문가랍시고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 것
SN H : 명절제사는 원래없었고
걍 송편, 제철과일로 감사의식이였는데 무식한 조선양반들이 벌려놓은 허례허식이
오늘날 이렇게 며느리들의 올가미가
되었음!!

[롯데홈쇼핑]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비한 영상사전-명절 차례상 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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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히ㅐㆍㅎㅍㄱㄷㅈㅇㅅㄷ
金承希 : 하루마음으로조상을 기억하며명상하며지내는것이
좋 지않을까요.!?
최민 : 제발 거지 정보 퍼트리지 마세요.
조율이서 어동육서는 우리나라 전통 기제사,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아님.
이는 1900년쯤 계급사회가 사라질때 일반 평민들이 양반족보를 사거나 그전까지 제사를 지내보지 않은 일반 평민들이 제사를 지내면서 방법을 몰라 중국의 전통 제사와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일부가 적용하면서 지금까지 엉터리 상차리는 법이 된것임.
우리나라 전통 기제사와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문헌에도 나오듯 간소화 했음.
첫줄에 제철에 맞는 과일.
그리고 음식은 아주 간소하게. 이게 전부임.
이런 가짜 정보들이 계속 퍼트려지니깐 우리나라 전통 기제사와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사라지게 되는것.
SN H : 간소화합시다이!!!
조상이 먹으러 안옴 .
캄파눌라 : 귀에 쏙쏙 설명이 왼벽해요

제사상 차리기 이렇게 쉬운 것을!
/ 딱 한번 들으니 평생 잊지 않겠군요.
[고전읽어주는사람]

강의 / 함주 이재철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퇴계학회 이사



1. 제사 지내는 이유?
2. 제사상 차리기
3. 조.율.이.시를 올리는 이유?
4. 나물류 올리는 순서는?
5. 기타요리 올리는 순서는?
6. 차례라는 말의 유래는?
2019년 9월 13일 촬영

좌서우동(左西右東) : 신위를 어느 쪽에 모셨든 신위를 모신 쪽이 北이되고 신위를 향해서 우측이 東이며 좌측이 西이다.


이서위상(以西爲上) : 신위를 향해서 좌측이 항상 상위가 된다. 지방을 붙일 때 考位(아버지)를 왼편 즉 西쪽에 붙이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생선을 진설할때 동두서미라고 하여 머리는 동(東), 꼬리는 서(西)라고 하는 소리도 있으나
이는 각 지방마다 또는 가문마다
차이가 있어 하는 소리나 주로 신도(神道)는 이서위상을 기준하여
두서동미라 하에 생선의 대가리를 西쪽으로 배를 신위쪽으로 꼬리를 東으로 향하게 진설 한다.

병풍은 기제사에는 글자가 보이게 설치하고,
명절 차례나 기타 길사(吉事)에서는 꽃 그림이 이보이게 설치하는 것이 좋다.

댓글에 생선 대가리 방향에 대하여 동두서미로 해야된다고 서두동미가
틀렸다는 분들이 많은데
가문마다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합니다.
서두동미의 학설도 틀린게 아닙니다.
조율이시다 조율시이다.
마치 닭이 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하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예서 어디에도
머리를 어느쪽에 두고
조율시이. 조율시이를 규정 한곳은 없습니다.
댓글에 욕설과 인신공격성 글은 예고 없이 삭제 합니다
우리 문중은 서두동미로
조율이시로 진설 합니다.
특히 조선시대 부터 학파에 따라
조율이시, 조율시이다 구분하여 서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지금까지
여기고 있습니다
서두동미의 전설법이란
통닭(계적), 생선(어적), 명태포(포),
생선젓갈(식해) 등 머리와 꼬리가있는 제수는 머리는 서쪽(제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좌측)으로 향하도록, 꼬리는 동쪽으로 향하도록 진설하는 것을 말한다. 고인의 영혼은 음(陰)이니 방위로는 서쪽에 해당하므로 이서위상, 즉 서쪽을 상위로 보는 학설이다.서쪽을 상위로 숭상하기 때문에 생선의 머리는 서쪽을 향하도록 한다.

참고하시고
제사상 차림도 산 사람에게 차리는것과 큰 차이 없습니다.
우리가 식사 할 때 밥과 국외에 김치, 나물, 포, 젓갈 놓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까.
상차림의 큰 틀을 아시고
다만 제사 상차림은 살아 있는 사람과는 반대로 놓는게 맞지 않을까요
신도는 이서위상이라
삶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기 때문에

음식의 한가지 한가지 위치보다
비록 가셨지만 마치 살아계신것 같이 지극한 정성으로 차리는 것이
더 중하지 않을까 합니다.
구만리농촌일상 10 billion TV : 마음을 다해서 지극정성을다해 제사를 모셔야겠어요 잘배우고갑니다
재원 : 제사는 정성이다 많고 적고 좋고 나쁘고 이것 저것 따지지 말라 상다리 휘어지도록 차려놓고 싸움박질하지마라 조상은 큰 상을 원하지 않았다
이상희 : 대추는 씨가하나라 과일중왕여
김대옥 : 과일 나물이 넘 많네요
김대옥 : 지난 태풍에 옆집 대추 다떨어젔는데요

... 

#차례상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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